다섯 차례 강화한 아카이브 엔진 동작을 회귀 스위트로 고정해 무단 퇴행을 막음

문제 (Context)

아카이브 엔진을 다섯 차례 강화했지만 매번 일회용 임시 스크립트로 한 번만 검증하고 덮어쓴 탓에, 확보한 동작이 테스트로 남지 못했다. 작업 단위가 통합형이 아니라 누적형이라 검증 원장이 점점 부분 통과 쪽으로 흘렀다.

시도한 해결 (Decision)

이번 단위로 그동안 확보한 동작을 한데 묶어 pytest 회귀 스위트(11개 테스트, OPENARMS_HOME과 tmp_path로 격리)에 고정했다.

  • 1회차: 검증기가 paths를 독립 임포트한다.
  • 2회차: 센티넬이 JSON과 bareword를 모두 파싱하고, 참조 ID는 edge-line에서만 읽어 본문 산문이 새지 않는다.
  • 3회차: supersede가 플래그·강등·라벨을 처리하되 감사용 마크다운은 절대 삭제하지 않는다.
  • 4회차: 보드가 순수·결정론적으로 동작하며 superseded를 settled로 보낸다.
  • 5회차: accept가 두 줄짜리 감사 흔적을 남기는 append-only이며 supersede와 합성된다.

이로써 0.0.2.5의 안정화 척추가 선다. 앞으로의 편집이 루프 기반 코드를 조용히 퇴행시키지 못한다. 11개 테스트 모두 통과한다.

근거·결과 (Consequences)

범위는 테스트 파일 한 개로 한정했고 소스 코드는 건드리지 않았다. 회귀 스위트가 들어선 뒤로는 엔진 동작 하나가 깨지면 곧바로 테스트가 잡아낸다.

노드 계약 (contract)

필드
type결정(decision)
Statusaccepted
source_count1
confidence미설정 — 구 엔진 격차
confidence_reason_codes미설정 — 구 엔진 격차
stalefresh
이슈(feature)검증·증거·회귀

상호참조


이슈 회귀 스위트·검증 원장 · Status accepted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