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수용 행마다 게이트·커밋·테스트를 자동으로 묶는 재현 가능한 감사면을 만들어 PM 사인오프 근거로 삼음
문제 (Context)
7회차부터 14회차까지 모든 RAG 수용 행(RAG-01에서 07까지)과 그룹-레인 권한 위에 실행 가능한 게이트와 테스트를 깔았다. 그러나 마일스톤을 실제로 판정하려면, 사람이나 PM이 한눈에 어느 게이트와 커밋과 테스트가 각 행을 뒷받침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시도한 해결 (Decision)
재현 가능한 생성기 rag_acceptance_evidence.py를 추가했다. 이 도구는 라이브 pytest 수집과 git log에서 증거맵을 직접 끌어온다. 손으로 적어 썩어가는 표가 아니라, 매번 현재 상태에서 다시 도출하는 방식이다. --check 모드는 고정 테스트가 하나도 없는 행이 있으면 0이 아닌 코드로 종료한다. 렌더된 출력은 docs/decisions의 증거맵으로 커밋했다. 읽기 전용 SoT로 남는 docs/version에는 넣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실제 짝짓기 버그를 잡아 고쳤다. 맨 행 id를 그대로 grep 하니 그 id를 본문에서 언급한 나중 커밋까지 잡혔다. 그래서 커밋 토큰을 구별되는 제목 문구로 좁혔고, 이제 8개 행 모두 올바른 커밋에 짝지어진다. 문서는 스스로를 감사면으로 규정한다. 종료를 자기 인증하지 않는다.
근거·결과 (Consequences)
이것이 이어받기 단위다. 루프는 RAG 구역을 감사 가능하게 만들었다. 실제 종료와 사인오프는 docs/version 경계를 넘는 PM 판단의 몫이다.
노드 계약 (contract)
| 필드 | 값 |
|---|---|
| type | 결정(decision) |
| Status | accepted |
| source_count | 1 |
| confidence | 미설정: 구 엔진 격차 |
| confidence_reason_codes | 미설정: 구 엔진 격차 |
| stale | fresh |
| 이슈(feature) | 검증·증거·회귀 |
상호참조
- 이어받음: 벡터 없는 검색 실현성 벤치마크
- 이어받음: 검색 가능 소스 자격 게이트
- 이어받음: RAG-칸반 엔진 회귀 스위트 고정
이슈 수용·증거맵 사인오프 · Status accepted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