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 수명주기를 추가 전용으로 두고 후보에서 확정으로 승격하는 전이를 더함

문제 (Context)

iter-4 보드에는 확정 칸이 있었지만 채우는 장치가 없었다. 모든 결정이 후보에 묶여 있었고, 보드는 검토 끝나 정착된 것과 아직 열린 것을 구분해 보여주지 못했다.

시도한 해결 (Decision)

iter-3은 닫힘(대체) 전이만 줬다. set_review_state()와 accept CLI를 더했다. 추가 전용 수명주기 전이로, 색인 줄을 제자리에서 고치지 않고 같은 id에 새 줄을 덧붙인다. _read_index가 마지막 기록을 살아 있는 것으로 보고, 이전 줄은 감사 기록으로 남는다(상태에도 삭제 대신 대체 원칙을 적용했고, 노드 마크다운은 손대지 않는다). iter-3과 함께 동작한다: 수용된 카드도 대체되면 닫힘으로 옮겨간다. 원칙 있는 기준으로 라이브 보드에 적용했다. 뒤따른 커밋 반복이 어떤 결정 위에 세워졌으면(들어오는 depends_on 엣지) 그 결정을 수용으로 본다. 그 결과 짐을 지는 결정 4건을 승격했고, 의존이 없는 잎 2건은 정직하게 후보로 남겼다.

근거·결과 (Consequences)

스크래치에서 검증했다: 전이마다 감사 줄 2개, 보드 이동, 대체 합성 모두 유지된다.

노드 계약 (contract)

필드
type결정(decision)
Statussuperseded
source_count1
confidence미설정 — 구 엔진 격차
confidence_reason_codes미설정 — 구 엔진 격차
stalefresh
이슈(feature)RAG·지식엔진

시행착오 타임라인 (supersede)

상호참조


이슈 RAG 검색·소스 경계 · Status superseded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