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결과는 PM 판단 전까지 자동 승격 없이 조언 수준으로만 둠
문제 (Context)
0.0.2.5 RAG-06 항목은 RAG 답변이 PM 판단이 수용하기 전까지 조언 수준에 머물러야 한다고 본다. 종결 조건은 검색이 검토되지 않은 자료를 PM 기억으로 조용히 승격할 수 없다는 점이다.
시도한 해결 (Decision)
recall()은 후보 노드와 수용 노드를 똑같이 표면화했고, 라벨만 둘을 구분했다. is_advisory()를 더해 살아 있는 PM 수용 노드만 권위 있는 것으로 본다. render()는 검토되지 않은 노드에 advisory 경고를 붙여 사실로 읽히지 않게 한다. recall과 find에는 accepted_only를 더했다. 이는 조언 자료를 통째로 제외하고 권위 있는 기억만 싣는 경로이며, RAG-04 이어받기 묶음 경계의 씨앗이기도 하다. accepted_only는 엣지 확장을 건너뛰어, 한 단계 떨어진 조언 이웃이 새어 들지 않는다. iter-5의 수용(PM 판단)과 iter-10의 메타데이터를 함께 엮었다.
근거·결과 (Consequences)
테스트 5건을 새로 더했고 44건이 통과한다.
노드 계약 (contract)
| 필드 | 값 |
|---|---|
| type | 결정(decision) |
| Status | accepted |
| source_count | 1 |
| confidence | 미설정 — 구 엔진 격차 |
| confidence_reason_codes | 미설정 — 구 엔진 격차 |
| stale | fresh |
| 이슈(feature) | RAG·지식엔진 |
상호참조
- 이어받음: 추가-전용 보드 수명주기(후보→확정)
- 이어받음: 회상이 신뢰 메타데이터를 보존
- 이어받음: RAG-칸반 엔진 회귀 스위트 고정
이슈 RAG 검색·소스 경계 · Status accepted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