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자 세션 경로를 저장소 POSIX 경로로 고정해 상위 환경변수 가림을 끊음
문제 (Context)
소유자 환경 구성이 텔레그램 세션 경로를 저장소 안의 .openarms-private/telegram_mtproto라는 POSIX 경로로 강제한다(line 240). 이전에는 상위 환경변수가 실어 오는 윈도우 경로가 WSL에서 이 세션을 가렸다.
시도한 해결 (Decision)
상위 환경변수의 윈도우 경로 가림 문제가 이미 풀렸다는 사실을 코드로 다시 확인했다. 세션 경로는 저장소 기준 POSIX 경로로 고정되어 상위 환경변수가 끼어들 여지가 없다. 접수 단계에 남아 있던 검토 대기 항목을 이 확인으로 닫는다.
근거·결과 (Consequences)
WSL과 윈도우가 섞인 호스트에서도 소유자 세션이 한 경로로만 잡힌다. 윈도우 경로 재발 위험을 코드 수준에서 끊어, 다음 회차로 넘기지 않고 접수 항목을 마감한다.
노드 계약 (contract)
| 필드 | 값 |
|---|---|
| type | 결정(decision) |
| Status | accepted |
| source_count | 1 |
| confidence | 미설정: 구 엔진 격차 |
| confidence_reason_codes | 미설정: 구 엔진 격차 |
| stale | fresh |
| 이슈(feature) | RAG·지식엔진 |
시행착오 타임라인 (supersede)
- 이전 시도: 소유자 세션 경로가 상위 환경변수에 가려져 윈도우 경로 재발 위험 (검토 대기) (대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