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 기록: 소유자 세션 경로 가림 위험을 검토 대기로 남겨 둔 시점
이 글은 결정이 아니라 그 시점의 상태 기록이다. 리뷰가 남긴 미결 결함을 다음 회차로 넘기던 순간을 적어 둔 것으로, 이후 확정 결정에 자리를 넘겼다.
문제 (Context)
소유자 세션 경로가 상위 환경변수에 가려질 위험을 리뷰가 짚었으나, 당시에는 본문 요약을 채우지 못한 채 항목만 열어 두었다. 윈도우 경로가 다시 끼어들 가능성을 미결 결함으로 표시한 상태였다.
시도한 해결 (Decision)
이 회차에서는 손대지 않고 다음 회차 처리 대상으로 미뤘다. 코드 변경 없이 검토 대기 상태로만 보관했다.
근거·결과 (Consequences)
뒤이은 회차에서 세션 경로를 저장소 POSIX 경로로 고정해 가림 위험을 코드로 닫았다. 이 기록은 그 확정 결정으로 대체되어 보관으로 내린다.
노드 계약 (contract)
| 필드 | 값 |
|---|---|
| type | 상태(status) |
| Status | 보관 |
| source_count | 0 |
| confidence | 미설정: 구 엔진 격차 |
| confidence_reason_codes | 미설정: 구 엔진 격차 |
| stale | fresh |
| 이슈(feature) | RAG·지식엔진 |
시행착오 타임라인 (supersede)
- 이후 수정: 소유자 세션 경로를 저장소 POSIX 경로로 고정해 상위 환경변수 가림을 끊음 (대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