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전에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자동 검사를 재현 가능한 스크립트로 둔다.
문제
OpenArms의 결정 기록을 밖으로 공개할 때, 내부에서만 쓰는 비밀값·접근 토큰·환경 변수·기계 식별자·컴퓨터 안 절대 경로 같은 민감한 것이 글에 섞여 나가면 보안 사고가 된다. 사람이 발행할 때마다 눈으로 걸러내는 방식은 놓치기 쉽고, 한 번 공개되면 캐시와 색인에 남아 되돌릴 수 없다.
결정
공개될 모든 문서를 훑어 비밀값·토큰·환경 변수·기계 식별자·절대 경로가 하나라도 있으면 빌드를 실패시켜 공개 자체를 막는다. 더불어 공개되는 결정 페이지가 갖춰야 할 계약 — 필수 항목과 결론을 먼저 두는 구조 — 을 지켰는지도 같은 관문에서 검사한다.
대안
- 사람이 발행 전에 눈으로 검토한다 (기각): 놓치고, 매번 같은 결과가 나온다는 보장이 없다.
- 새어 나간 뒤 사후에 지운다 (기각): 한 번 공개되면 캐시·색인에 남아 되돌릴 수 없다.
결과
민감 정보가 구조적으로 공개 표면에 닿지 못하고, 계약을 어긴 페이지도 함께 걸려 발행이 멈춘다. 다만 검사가 지나치게 엄하면 정당한 내용까지 막으므로, 예외 허용 목록을 좁게 관리해야 한다.
확정 · 공개 발행 · OpenAr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