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대 정돈을 매 이터레이션 끝의 자동 정리 패스로 상시화한다
문제 (Context)
사장님 지시는 분명하다. 작업대 정리를 명령으로 그때그때 하지 말고, 주기적인 습관, 곧 상시 규율로 두라는 것이다. 생산과 정리는 한 이터레이션의 나눌 수 없는 의식이어야 한다.
시도한 해결 (Decision)
매 이터레이션 끝에 board_hygiene 패스를 자동 실행한다. 패스는 다섯 단계로 짠다. 첫째, 폐기된 카드를 접되 노드는 보존한다. 둘째, 흩어진 카드를 압축 방식으로 응축한다. 셋째, 잔해와 중복을 정화한다. 제자리 수정과 생략 마커로 처리하고 삭제하지 않는다. 넷째, 각 레인이 현재 카드만 담도록 정리하고 군집 라벨을 검증한다. 다섯째, 핀 보드를 다시 투영한다. 이 의식은 openarms-pm 스킬에 7단계로 박았다.
코드와 스킬 배선은 integrations/claude_code/openarms_provider/kanban_card.py의 board_hygiene와 openarms-pm 스킬 SKILL.md의 7단계에 있다. 이번 적용으로 칸반 표면 재작업 18개 결정을 응축 노드 한 장으로 접었다. 완료 레인에는 마일스톤 결정과 응축 카드 한 장이 남는다. 레인 스켈레톤은 그대로 유지한다.
근거·결과 (Consequences)
다음 단계로 카드에 커뮤니티 군집(wiki_chain.community) 라벨을 붙인다.
노드 계약 (contract)
| 필드 | 값 |
|---|---|
| type | 결정(decision) |
| Status | superseded |
| source_count | 1 |
| confidence | 미설정 (구 엔진 격차) |
| confidence_reason_codes | 미설정 (구 엔진 격차) |
| stale | fresh |
| 이슈(feature) | 칸반 표면·카드 |
시행착오 타임라인 (supersede)
- 이후 수정: 칸반 카드 렌더링·표면 재작업 (응축 묶음) (대체됨)
이슈 칸반 카드·표면 렌더링 · Status superseded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