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쓰기를 단일 경로 해석기를 거쳐 결정하도록 키스톤을 하나로 둠
문제 (Context)
경로 계산이 여러 모듈에 흩어지면 한 곳만 어긋나도 저장소 루트 해석이 틀어진다. 임포트 폴백이 상위 몇 단계로 가야 하는지 같은 결정이 모듈마다 제각각이면 회귀 위험이 커진다.
시도한 해결 (Decision)
openarms/paths.py를 단일 chokepoint로 정한다. 모든 쓰기는 이 한 곳을 거쳐 경로를 해석한다. 경로 규칙이 한 자리에 모이면 수정도 한 자리에서 끝난다.
근거·결과 (Consequences)
경로 해석이 단일 키스톤으로 모이면서 임포트 경로 같은 결함이 재발해도 한 모듈만 고치면 된다.
노드 계약 (contract)
| 필드 | 값 |
|---|---|
| type | 결정(decision) |
| Status | accepted |
| source_count | 1 |
| confidence | 미설정 — 구 엔진 격차 |
| confidence_reason_codes | 미설정 — 구 엔진 격차 |
| stale | fresh |
| 이슈(feature) | 검증·증거·회귀 |
상호참조
- 이어받음 — 표면 모델: 스레드는 네이티브 표면에만
이슈 회귀 스위트·검증 원장 · Status accepted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