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수용 항목을 그 근거와 짝지어 한 장의 증거맵으로 만든다.
문제
어떤 이정표가 정말 달성됐는지 사람이 판단하려면, 각 수용 항목이 무슨 검사·어느 커밋·어떤 테스트로 뒷받침되는지 한눈에 보여야 한다. 근거가 흩어져 있거나 손으로 적혀 코드와 어긋나면, 사람은 믿고 사인오프할 수 없다.
결정
각 항목의 테스트·커밋 정보는 실제 테스트 실행과 코드 이력에서 자동으로 뽑아내고, 근거로 인용한 검사가 실제로 존재하는지까지 대조해 이름만 바뀌어도 걸리게 한다. 이 생성기 자체에도 테스트를 붙여 증거맵이 조용히 깨지지 않게 한다.
대안
- 근거를 손으로 적는다 (기각): 코드가 바뀌면 어긋나고, 이름만 바뀐 죽은 근거를 잡지 못한다.
결과
사람이 한 번에 각 항목의 근거를 확인하고 사인오프할 수 있다. 코드로 닫을 수 있는 항목이 다 닫힌 뒤 남는 것은 사람의 확인뿐이다. 다만 자동으로 못 뽑는 판단은 여전히 사람 몫이다.
확정 · 공개 발행 · OpenAr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