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스토리·활용 사례

개요

OpenArms는 CLI 에이전트를 부리는 사람을 위한 에이전트 운영 관제면입니다. 사용자가 모든 CLI·LLM 워커를 일일이 지켜보지 않아도, PM 역할이 현재 상태를 읽고 맡기거나 보류하거나 격리하거나 풀어주며 작업대를 흐트러뜨리지 않고 이력을 보존합니다.

누가 쓰는가

  • CLI 에이전트를 혼자 부리는 개발자 — 터미널 에이전트가 실제로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왜 막혔는지, 다음 판단은 누구 몫인지를 텔레그램 같은 얇은 표면으로 지켜봅니다.
  • 여러 워커를 조율하는 PM — 고용 에이전트가 계약 에이전트에게 일을 위임하고, 결과를 같은 스레드로 돌려받아 수용·재작업·보류를 판단합니다.
  • 진행을 추적하는 팀 — 어떤 워커가 어떤 계약 아래 있는지, 무엇이 증거이고 무엇이 다음 행동인지를 칸반으로 함께 봅니다.

대표 흐름

사용자 → 고용 에이전트 → 계약 에이전트 → 고용 측 판단 → 사용자

핵심은 사람이 프로토콜 라벨이나 날 터미널 출력, 작업 id를 읽지 않고도 “지금 무슨 일이 어디까지 됐는지”를 사람 말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더 구체적인 시나리오별 활용 사례(운영 서버 점검, 장기 조사·문서화 등)는 작성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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