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튜토리얼

개요

실제 작업을 따라 하며 익히는 장입니다. OpenArms의 조율은 다중 에이전트 분야에서 2026년 생산 기본값으로 자리 잡은 관리자·워커(Supervisor/Worker) 패턴에 가깝습니다 — 관리자 (PM 역할)가 의도를 분해해 워커에게 맡기고 결과를 종합합니다. 이 분야의 핵심 교훈은 “대부분의 실패는 에이전트 자체가 아니라 핸드오프 지점의 맥락 전달 문제”라는 것입니다. OpenArms가 전경 세션을 권위로 두고, 증거를 같은 스레드로 되돌리며, 이력을 supersede로 보존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튜토리얼 1 — 첫 워커 계약 레인 만들기

목표: 의도 한 줄을 워커 계약으로 바꿉니다.

  1. 사용자가 의도를 한 줄로 말합니다.
  2. PM 역할이 현재 보이는 표면(로컬·스레드·워커·전경)을 읽고, 새 계약 레인을 만들지 기존 레인을 재사용할지 판단합니다.
  3. 워커 프로바이더가 공식 전경 CLI로 그 계약을 받습니다.
  4. 확인 지점: 어느 워커가 어떤 계약 아래 있는지, 다음 판단이 누구 몫인지가 보드에 한 줄로 보입니다.

튜토리얼 2 — 칸반으로 한 단위 진행하기

목표: 한 결정을 접수에서 완료까지 흐르게 합니다.

  1. 작업 단위를 카드로 선언합니다 — 카드는 곧 결정입니다.
  2. 워커가 증거를 같은 스레드로 되돌리면, PM이 수용·재작업·보류를 판단합니다.
  3. 결정이 성숙하면 카드가 레인을 따라(접수 → 진행 → 검증 → 완료) 흐릅니다.
  4. 확인 지점: 끝난 카드는 지워지지 않고 보관으로 물러나며 이력이 남습니다 (supersede-not-delete).

튜토리얼 3 — 기억에서 맥락 회상하기

목표: 컨텍스트가 리셋돼도 작업을 이어받습니다.

  1. 결정은 마크다운 노드로 기억에 적힙니다(append-only).
  2. 컨텍스트가 비워진 뒤, 다룰 영역으로 회상을 호출하면 과거 결정이 다시 떠오릅니다.
  3. 무관한 프로젝트의 기억은 프로젝트 경계로 갈려 섞이지 않습니다.
  4. 확인 지점: 종결된 결정은 되살아나지 않고(supersede 인지), 회상이 맥락을 이어 줍니다.

무한 핸드오프를 피하는 규율

다중 에이전트의 대표 실패는 무한 핸드오프입니다 — A가 B에게, B가 C에게 넘기는데 누구도 단위를 소유하지 않아 맥락이 매 전달마다 닳습니다. OpenArms는 마이크로 버전마다 정지 결정 (continue·hold·rollback·stop_and_report)을 두고, 증거 강도가 오르지 않으면 멈춰 사람 판단으로 넘깁니다.

각 튜토리얼의 화면 예시와 더 깊은 변형은 사용 패턴이 쌓이는 대로 보강합니다 — 일부 작성중.

출처: Multi-Agent Orchestration Patterns 2026 · Akka — AI orchestration patte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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