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 서비스와의 세션(연결 상태)을 특정 메신저에 중립인 방식으로 준비한다.
문제
OpenArms는 텔레그램만이 아니라 여러 메신저를 오갈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바깥 서비스와 연결을 맺는 부분이 특정 메신저에 얽혀 있으면, 새 메신저를 붙일 때마다 연결 코드를 통째로 다시 짜야 한다.
결정
어느 공급자든 같은 모양의 준비 절차를 거치게 하고, 메신저마다 다른 부분은 갈아 끼울 수 있는 조각으로 분리한다.
대안
메신저별로 연결 코드를 따로 두는 방법은 당장은 단순하지만, 종류가 늘수록 중복과 손볼 곳이 기하급수로 는다. 그래서 공통 절차로 모았다.
결과
새 메신저를 붙일 때 갈아 끼울 조각만 채우면 되어 확장이 쉬워진다. 다만 공통 절차가 지나치게 추상적이면 특정 메신저의 세밀한 요구를 담기 어려워, 공통과 개별의 경계를 신중히 그어야 한다.
확정 · 공개 발행 · OpenAr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