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은 적격 심사를 통과한 글만 대상으로 한다.
문제
과거 결정을 다시 불러와 참고할 때, 아무 글이나 다 끌어오면 아직 다듬지 않은 원시 기록과 잡음까지 섞인다. 그러면 회상 품질이 떨어지고, 무엇이 검증된 결정이고 무엇이 날 것인지 경계가 흐려진다.
결정
아직 정제되지 않은 원시 소스는 받아들이기 전에 거부하고, 정식으로 받아들여진 페이지와 런타임에서 흘러나온 날 것을 구분해, 적격한 것만 회상 범위로 좁힌다.
대안
- 모든 기록을 회상 대상에 포함한다 (기각): 잡음이 섞여 품질과 경계가 무너진다.
결과
회상이 검증된 결정만 딛어 신뢰할 수 있고, 원시 잡음이 경계를 넘지 못한다. 다만 적격 기준이 너무 좁으면 쓸 만한 맥락까지 빠지므로, 그 기준을 잘 잡아야 한다.
확정 · 공개 발행 · OpenAr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