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이 내놓는 답은 사람의 판단이 받아들이기 전까지 자문 지위에 머문다.

문제

검색이 내놓은 답을 그대로 확정으로 받아들이면, 사람의 판단을 거치지 않은 채 시스템이 스스로 결론을 승격시킨다. 검색 결과는 참고일 뿐 아직 결정이 아닌데도 결정처럼 굳어진다.

결정

검색은 후보와 근거를 제시할 뿐 조용히 확정으로 올리지 않으며, 확정으로의 승격은 오직 사람의 수용을 거친다.

대안

  • 검색 결과를 자동으로 확정한다 (기각): 사람 판단 없이 승격돼 신뢰가 무너진다.

결과

검색이 판단을 돕되 대신하지 않아, 확정은 늘 사람의 수용을 거친다. 다만 자문과 확정의 경계를 표면이 분명히 보여 줘야 한다.

확정 · 공개 발행 · OpenAr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