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수사하듯, 특정력이 가장 높은 단서부터 좇는다.

문제

사진 속 인물이 누구인지 알아낼 때 얼굴부터 검색하면, 같은 얼굴이 실행할 때마다 다른 이름으로 나와 믿을 수 없다. 낚시성으로 퍼진 이미지에서 특히 심해, 매번 엉뚱한 사람으로 확정해 버린다.

결정

화면에 글자로 박힌 고유한 표식(계정 이름·핸들 같은)이 가장 강한 단서이고, 그다음이 그 이미지와 정확히 일치하는 출처 페이지이며, 얼굴은 가장 약한 단서로 맨 뒤에 둔다. 얼굴부터 돌리던 순서를 뒤집는 것이다.

대안

  • 얼굴을 여러 번 검색해 다수결로 정한다 (기각): 흔들리는 한 표를 여러 표로 착각하는 셈이라, 느리면서도 결론이 모이지 않는다.

결과

확정력 있는 단서가 화면에 있으면 신원이 빠르고 정확하게 잡히고, 없으면 억지로 단정하지 않고 후보로만 남긴다. 다만 아무 단서도 없는 사진은 여전히 어렵다.

확정 · 공개 발행 · OpenAr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