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과 회상은 결정의 수명주기 상태를 읽는다.

문제

과거 결정을 검색하거나 회상할 때, 이미 대체되었거나 무효가 된 죽은 결정이 여전히 살아 있는 것처럼 상위에 올라오면, 미래의 자신에게 닫힌 결정을 현재의 것으로 건네게 된다. 이는 대체 기록을 두는 이유 자체를 무너뜨린다.

결정

대체·무효가 된 결정은 순위에서 내려가거나 결과에서 빠지고, 신선도는 쓸 때 고정하지 않고 지금 상태로 다시 판단해 뒤에 대체된 결정이 여전히 ‘신선’으로 나오지 않게 한다. 또한 같은 두 결정 사이에 여러 종류의 연결이 있으면 하나로 뭉개지 않고 모두 보존하며, 후보를 고를 때 질문과 겹치는 게 전혀 없는 먼 이웃까지 끌어오지 않는다.

대안

  • 검색이 수명주기를 무시한다 (기각): 죽은 결정이 살아 있는 것처럼 나온다.
  • 신선도를 쓸 때 한 번 고정한다 (기각): 대체된 뒤에도 신선으로 남는다.

결과

검색·회상이 지금 유효한 결정만 신뢰도 있게 내놓고, 관계의 결이 보존되며, 무관한 이웃이 섞이지 않는다. 다만 수명주기·관련성 판단이 정확해야 하며, 지나치게 좁히면 쓸 맥락까지 빠진다.

확정 · 공개 발행 · OpenAr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