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는 결론과 핵심을 맨 앞에 두는 두괄식으로 렌더한다.
문제
보드의 카드가 대화를 그대로 옮긴 화자 나열이거나 장황한 서술이면, 사람이 한 카드에서 무슨 결론인지 빠르게 읽지 못한다.
결정
대화 원문을 그대로 옮기거나 화자를 나열하지 않고, 무엇을 왜 정했는지의 결론을 먼저, 풀이를 뒤에 둔다.
대안
- 대화 원문을 그대로 카드에 싣는다 (기각): 화자 나열이 길고 결론이 묻힌다.
결과
사람이 카드 첫 줄에서 결론을 바로 읽고, 필요하면 풀이를 이어 본다. 다만 두괄로 압축하는 판단을 매 카드에 적용해야 한다.
확정 · 공개 발행 · OpenAr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