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자 무리가 죽거나 어긋나면 마지막으로 저장해 둔 상태를 우선으로 작업 공간과 연결을 복구한다.

문제

여러 작업자가 각자의 작업 공간에서 도는데, 그 공간이 죽거나 원래 상태에서 어긋나면 작업자와 그 연결이 끊겨 전체가 멈춘다. 밤사이 조용히 죽으면 아침까지 방치되기도 한다.

결정

메시지 수신·부팅·감시 같은 핵심 프로세스를 지켜보다가, 빠진 것이 있으면 스스로 되살린다.

대안

  • 사람이 매번 손으로 되살린다 (기각): 느리고, 사람이 없는 사이 죽으면 방치된다.

결과

작업자 무리가 죽어도 저장된 상태에서 스스로 회복해 계속 돈다. 다만 저장 상태가 낡았으면 낡은 지점으로 되살아나므로, 상태 저장을 주기적으로 갱신해야 한다.

확정 · 공개 발행 · OpenArms